ㅋㅋㅋㅋㅋㅋ자1위기구 직접 써보려고 자기 자1위했다며 남자감독한테

못 믿겠다


확인사살 ㅠ.,ㅠ


요새 왜 이리 이상한 년들이 많냐? 우리집에도 여자볍신이 하나있는데, 꼬레 스튜어디스 할꺼라고 몇년째 놀고 싸고,돈달라 거짓말은 밥먹듯, 할말 안 할말 못가리는 또라이년들이 많다. 허l8윤. 토 나온다.


sns에 올릴때마다 메인에 기사뜬다고 좋아했다니..ㅋㅋ 정말 관심병종자였군ㅡㅡ


클라라 빨리 사과하고 다시 복귀 하길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어쩌다 이렇게 되서;;; 순간 욕심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그걸 빨리 사과하는것도 용기라 생각합니다.


작작해 진짜 추하게 발악하지말고 끝까지 사람들 갖고놀고 동정표 얻을려는거봐 못된기집애


법으로 나서도 넌 이미 아웃이야.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을 제외하든 안하든 계약을 그렇게 지저분하게 하는 계약이 어딨나? 전전 소속사 계약도 정리 못해서 위약금도 제대로 해결 못해놓고 옮겨오면서 전 대표를 스텝으로 소개해서 데리고오는 게 법적으로든 여론으로든 둘 다 아웃이다.


영화 워킹걸 정범식 감독은 “클라라 씨가 소품으로 있는 성인기구 중 하나를 빌려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 다음날 단둘이 분장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클라라가 성인용품을 직접 써봤다며 본인 휴대폰으로 녹음한 신음소리를 들려주더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신 분이 그런 소리를 들려 주는데 믿기지 않았다. 클라라 씨가 ‘어떠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묻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