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광탈 당하고 돌아와라 기대도 안함

어차피 박종우.하대성도 몇달전까지 k리그에서 뛰던 선수인데 국내파없다고 비난하는것이 아니다. 도대체 김창수.윤석영은 무슨활약을 보여줬길래 뽑는건지.. 경기도 못뛰고, 활약도 없었고, 국제경험도 없음 원리원칙 따지는척하면서 지킨게 뭐가있는지.. 지동원.김보경.이명주.남태희.박주호.황석호.박종우 이렇게 논란이 많았던 엔트리발표가 있었던가


박주영 뽑은건 현재 그 자리에 그만한 대안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또 개인적으로는 박주호가 제일 안타까움 부상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데 몇주내로 회복 가능하다면 꼭 뽑혔으면 좋겠는데 ...


원칙이고 나발이고 국가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 데려가 쓰는게 월드컵인데 얼마나 국내파 답이없으면 밥줘쓰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유럽파 대체자인 지동원은 경기 잘나오냐? 똑같은 입장이고 손흥민은 윙포워드로 들가고 ㅋㅋㅋㅋㅋ 내같아도 밥줘뽑음


원칙깬건 욕먹을만하지만 단순히 선수면면만 보면 최선의 선택이라고본다 솔직히 이명주나 박종우나 월드컵에서 얼마나 뛰겟냐 우리나라가 까놓고말해서 많아야 4경기 아님 3경기 뛰고올텐데 부상이 없는한 한국영 기성용 세경기 풀타임 다뛰거나 매경기 80분이상씩은 뛸거다 이명주가 박종우같은 선수들이 뛸만한 시간은 그 선수들한텐 미안하지만 고작해야 대회통틀어 20분정도일거다 게다가 우리가 지고있는상황이라면 더더욱 이선수들은 교체로 들어갈 가능성조차 없겟지 아마 지동원 김신욱 이근호 이런선수들이 들어갈테니 결국 한국영이나 기성용의 부상일 상황이 문젠데 이미 하대성 기성용이 공격적인 선수이고 한국영 밖에 수비적인 미드필더가 없는이상 박종우 뽑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